B2B 영업: 18번 거절당하고 19번째에 깨달은 한 가지 — 23년차의 복기
19번째 미팅 30분 전, 호텔 로비에서 명함을 다시 꺼냈다 23년 전 어느 화요일 아침, 나는 강남의 한 호텔 로비에 30분 일찍 도착해 있었다. 같은 고객사에 18번을 들이밀었고, 그날이 19번째 미팅이었다. 17번까지는 “예산이 없습니다”가 거절 이유였고, 18번째는 “이번엔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이었다. 19번째 미팅을 잡기까지 6개월이 걸렸다. 그날 미팅 30분 전, 나는 호텔 로비 소파에…
